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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제목

암을 이기려면 스스로 야전사령관이 되어라

작성자
제주brm연구소
작성일
2011.08.1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922
내용





암에 이기려면 스스로 야전사령관이 되어라








글쓴이 : BRM연구소

조회 : 99
암은 교활하다. 더 크게 자라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하여 신생혈관을 만드는가 하면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의 전이도 서슴지 않는다. 이처럼 교활한 암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 암이 전이되는 세 갈래 길을 차단하라

우리 몸속에는 암이 전이되는 길이 세 갈래 있다. 고속도로와 국도, 비행기이다.
고속도로에 해당하는 곳은 혈관이다. 국도에 해당하는 것은 몸속의 임파선이다. 비행기에 해당하는 것은 암의 파종성 전이이다.

고속도로에는 톨게이트가 있듯이 몸속에서 톨게이트처럼 암 전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다. 탄닌은 녹차,도토리,감,감잎차나 곶감으로 만드는 수정과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유방암이 임파선에 전이 되었다는 것은 온몸으로 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암 치료시 반드시 임파선 전이를 막아야 된다. 면역요법뿐이다.

그리고 난소암,위암 등이 복막에, 폐암이 늑막에 전이되는 것 등이 파종성 전이인데, 이것은 전이를 막기가 불가능하다. 암이 복막에 전이되면 수술이나 화학요법도 안 듣는다. 그러나 최근에 복막에 전이된 암을 죽이는 물질이 밝혀졌다. 이 물질은 아출이라는 한약재와 까마중이라고 부르는 용규에 들어있다.

◇ 신생혈관과 문맥을 막아라

하버드의대 주다포크만 박사가 40년간의 연구 끝에 밝혀낸 것으로서, 암세포는 2mm까지 성장하다가 일단 성장을 멈추고 신생혈관을 만든다. 이 신생혈관을 통해 암세포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받아 다시 성장하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기도 한다.

항암제 중 아바스틴이 신생혈관 생성을 차단하는 약물로 개발되었으며, 천연물 중에서는 간암에 선학초란 식물 성분이, 전립선암에는 백작약이 ,담도암에 카레가 신생혈관을 만들지 못하게 한다.

간암일 경우 병원에서 시술하는 방법으로 동맥조영색전술이 있다. 그런데, 간암은 동맥과 문맥 양쪽으로 영양소를 공급받기 때문에 색전술만 하면 문맥으로 영양을 받아서 암세포가 계속 자라게 된다. 그래서 반드시 동맥과 문맥을 동시에 막아줘야 한다.

안동의 K씨는 12.6㎝였던 간암이 동맥조영색전술 4회와 문맥혈관을 막는 천연물요법을 병행한 결과 완치됐다.

◇ 유전자 조절로 전이를 막는다

우리 몸에는 암 전이를 촉진하는 유전자와 전이를 막는 유전자가 있다. 미국의 저명한 암학자인 스티거 박사는 암 연구 도중 본인이 유방암에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유방암 환자를 모두 살펴보던 중 유방암이 커도 전이가 되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작아도 전이가 된 사람이 있음을 발견했다. 어떤 사람은 2mm때 전이가 되었다.

그 까닭을 연구해 보았더니, 유전자 중에 전이를 촉진하는 유전자인 갈렉틴3(Galectin3)가 있었다. 이 유전자는 대장암이나 위암을 간이나 복막으로 전이시키는 유전자이다. 이 유전자를 조절했더니 재발전이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다. 암 전이를 억제하는 유전자도 있는데, nm23이 그것이다.

유방암,간암 환자에게는 이 유전자가 10분의 1로 떨어져 있음을 발견했다.
이 유전자가 적은 사람은 암의 크기가 작아도 전이가 잘 되고, 이유전자가 많은 사람은 암의 크기가 커도 전이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이 유전자의 작동을 향상시켜 주는 것이 구름버섯균사체(운지버섯균사체)다.

◇ 암의 자살을 유도하여 치료한다.

최근에는 암 세포 스스로 자살해서 죽게 하는 물질도 밝혀졌다. 미국 위스콘신의대에서 미국암학회에 발표한 것으로서, 아포토시스(apoptosis)가 그것이다.

우리나라에 흔한 풀 중 하나인 애기똥풀, 백굴채에 함유되어 있는 생귀나린이란 물질은 췌장암 세포를 자살해서 죽게 한다는 것도 밝혀졌다.

부산의 모 학교 교사인 P씨는 2007년 췌장암이 간과 임파선에 광범위하게 퍼져서 서울 유명 대학병원에서 2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1년 반이 지난 현재는 췌장암이 거의 사라졌다.

부산의 복음병원약사인 K씨는 8년 전 비소세포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지만 천연물 요법을 실시하다가 최근 대학병원에 갔더니 더 이상 병원에 올 필요가 없을 정도로 나았다는 말을 들었다.

LA에서 온 암환자는 2004년 11월 미국에서 림프선암 판정을 받고 2005년 화학항암제 치료를 하였더니 1개월 뒤 재발됐다. 다시 항암제 4종을 사용했는데 2005년 12월부터 다시 재발외어 2006년 1월부터 골수이식을 했다.

그러나 2주 후 다시 재발되어 2006년 8월 다시 방사선 치료 4주, 2007년 5월 오른쪽 노드를 제거하기 위한 폐수술, 2007년 10월 싸이버나이퍼 수술을 차례로 받았다. 그러나 결국 모든 치료에 실패하고 2010년 1월 비알엠연구소의 LA강연회장을 찾아왔다. 이 환자는 2010년 6월 경 완치판정을 받았는데, 그동안 암세포 유전자를 조절하고 면역요법을 통해서 암 줄기세포를 없앴기에 완치가 가능했다.

최근 들어 인류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암세포 내의 변형된 유전자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그 유전자를 조절하는 생체반응조절물질을 많이 밝혀냈다. 그 결과 치료약물도 개발하고 유전자를 조절함으로써 성장을 막는 표적치료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면역학이 발달되면서 면역요법을 통해서 우리 몸속에 있는 암 줄기세포까지 치료함으로써 암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방법이 새로 개발되었다.

문의 비알엠연구소 064-722-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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