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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장암3기 림프정 전이 이루 치료와 관리

작성자
제주BRM연구소
작성일
2019.05.0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36
내용

대장암 3기 림프절 전이 이후 치료와 관리




90년대부터 서구화 된 한국인의 식생활 문화로 인해 대장암은 현재 위암 다음으로 발병률이 높은 암 중 하나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생활 습관과 음식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며 꾸준히 국가 검진을 통해 예방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 검진을 받는 사람은 대상자 10명 중 4명에 그쳐 장 건강에 대한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은 암의 발생 위치에 따라 그 명칭이 달라지게 되는 만큼 항문에서부터 약 15cm 안쪽 구간에 암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직장암이라 하고, 나머지는 결장암이라 하며, 이를 통칭하여 대장암으로 구분 짓게 됩니다.


대부분의 대장암은 대장의 점막 샘 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으로서 양성 종양인 선종성 용종에서 유래하므로 평소 검진 시 용종이 발견됐다면 이는 암으로 진행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빠르게 발견하여 제거하고 예방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림프절




하지만 이렇게 관리와 예방에 힘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을 때 이미 대장암 3기로 발전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곤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십니다대장암 3기는 암이 장벽 침범에 관계없이 림프절 전이가 있으나 원격전이는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또한 결장암의 경우에는 간과 복강내 전이와 재발 위험이 높고, 직장암의 경우에는 국소 재발과 폐전이가 많이 나타납니다.


또한 대장암 세포는 주변 림프관을 따라 이동하기 때문에 림프절 전이도 발생할 가능성이 상당이 높고, 이 경우 암세포가 침범한 림프절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대장에서 멀리 떨어진 림프절까지 암이 옮겨갈 경우가 높으므로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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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치료 방법은 근치적 수술치료로 종양을 중심으로 원위부 및 근위부에 걸쳐 장관을 절제하고, 더불어 림프 경로를 광범위하게 절제한 후 항암화학요법으로 남아 있는 잔여 암세포를 치료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항암제로 잔여 암세포를 제거한다 하여도 항암제의 내성과 부작용으로 재발과 전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들을 활성화 시켜주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치료 과정 입니다.


또한 장 절제 부위에 따라 간혹 잦은 설사로 항문주위가 헐어 통증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배변 후에는 휴지로 닦아주기 보다는 샤워기나 물로 씻어내는 것이 좋고, 비누는 상처 부위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배변 장애가 있거나 배변 후 통증이 있다면 따뜻한 물로 5~10분 정도 항문을 담궈 좌욕을 해주신다면 조금은 수월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장암은 식습관의 변화를 따라가는 만큼 식습관의 변화도 필요한데요부드러운 음식과 신선한 과일과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시는 것이 배변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식이나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오히려 수술 부위의 염증이나 배변 장애가 심해 질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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