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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1)

제목

간염, 그리고 복수와 황달...의사가 치료를 포기 했습니다.

작성자
제주brm
작성일
2009.02.0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637
내용
간염,그리고 복수와 황달.의사가 치료를 포기했습니다.

한문필 씨 : 급성 간염으로 복수와 황달이 왔습니다. 의사가 치료를 포기 했습니다.
집에서 누워 사경을 헤매 던 어느 날, 우연히도 제주도에 강의하러 내려오신 BRM연구소 박양호 연구실장님을 알게 됐습니다. 이제 저희 인생은 여기서부터 새로 시작됐습니다.

한문필 씨 부친 : 현대의학에서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해서 죽어 가는 아들을 그냥 바라 볼 수 만은 없었습니다. BRM연구소 제주지회장의 도움으로 식이요법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녹즙과 다린물 등을 먹기 시작한지 며칠 후 신기하게도 산만큼 높던 배의 복수가 빠지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누워만 지내던 아들이 자기 혼자서 윗몸을 일으켜 앉았습니다.

아들아! 이제 됐다! 살 수 있다...!
한마디로 전 이런 일이 기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BRM연구소제주지회장 : 투병당시 한문필 씨의 6살이던 아들은 이제 결혼하여 손자를 봤습니다.


BRM연구소제주지회
(064)722-0657 HP 011-639-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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