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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치료요법

간(肝)질환암(癌)의 통합의학 치료
박양호 BRM연구실장 대학병원 특강

01. 조선대 의대 "간암 치료의 천연물 요법"특강 강사 : 박양호 BRM 연구실장, 장소 :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독일을 선두로 유럽에서 시작된 통합 의학이 세계 의학의 대세이다. 식이요법 등 천연물 요법을 통해 면역을 상승 시키면 각종 암 요소를 제거하고 또 억제 할 수 있고 이러한 변화를 첨단화된 검진 시스템으로 정확하게 판단한다면 암 치료의 길은 더욱 선명해진다는 것이다.
지난 2004년 8월 27일 조선대 의대에서는 우리나라의 통합의학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BRM연구소 박양호 실장 초청 "간암 치료의 천연물 요법" 특강이 열렸다.
이 특강에는 많은 현직 의사, 간호사 등이 참가형 통합 의학에 대한 관심을 보인 자리였다. 또 고통받고 있는 많은 간암 환자들과 그 가족에게도 커다란 희망을 주는 자리였다.

02. 인하대 의대 "직결장암, 폐암의 통합의학 치료에서 천연물 요법"특강

천연물은 먹거리이다. 먹거리로 병을 고치는 일은 세상 어디서나 당연한 진리로 통하고 있다. 다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을 뿐, 세상의 먹거리가 암도 고친다.
2004년 11월 16일 인하대 의대의 감당에는 많은 이들이 모였다. 과연 통합의학의 시대는 열릴 것인가? 라는 기우보다는 이제 통합의학의 시대라고 확신하는 많은 의료진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21세기가 풀지 못한 암의 치료의 길이 보이고 ㅣㅇㅆ다. 직결장암, 폐암 등 각종 암에 있어서 천연물 요법 치료는 범위를 넓혀가고 있고 완치의 길까지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03. 영동 세브란스 병원 "유방암의 통합의학치료 요법"특강 강사 : 박양호 BRM 연구실장, 장소 : 영동 세브란스 병원

세계적으로 여성들을 위한 핑크리본 운동이 한창이다. 이 운동은 여성들에게 치명적인 유방암을 예방, 치료하기 위하여 시작된 운동으로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핑크리본을 붙이고 다니는 여성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유방암이 여성들에게는 치명적인 병이고 발병율도 높음을 말해준다.
지난 2004년 10월 21일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서는 유방암의 권위자 이희대 교수를 비롯하여 통합의학 치료 특강이 벌어진 가운데 박양호 실장의 천연물 특강도 이어졌다.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유방암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특강은 성황리에 끝났으며 또 유방암 여성들에게도 아름다울 수 있는 권리를 주었다.

04. 에덴 요양병원 "간질환 및 암의 통합의학 치료" 강사 : 박양호 BRM 연구실장, 장소 : 에덴 요양 병원

BRM연구소는 간염, 간경화, 간암 등 간질환에 있어 끊임없는 연구를 계속해왔으며 치료 효과도 높다. 이 같은 결과는 20년이 넘는 세월과 함께 나타났으며 과학적으로 간수치를 정상화시키고 항체를 생성하는 등 의학적으로 입증이 되고 있다.
2004년 12월 6일 한해를 정리하는 강의에 나선 박양호 실장은 간질환의 예방과 치료 그리고 앞으로 암 치료가 가야할 길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